2025 제4차 P4G 정상회의 (외교부)

 

2025 제4차 P4G 정상회의 성료

 

April 17, 2025

Global Korean Post

 

4.16.(수)-17.(목) 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포용적, 혁신적, 사람 중심의 녹색 전환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주제로 「2025 제4차 P4G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P4G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는 민관 협력을 통한 기후 행동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촉진을 위해 2018년 출범한 이니셔티브로, 한국, 덴마크, 네덜란드, 베트남,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케냐, 콜롬비아, 남아공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에 조태열 외교부 장관 및  △베트남 팜 밍 찡(Pham Minh Chinh) 총리 △에티오피아 아비 아머드 알리(Abiy Ahmed Ali) 총리 △라오스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 △캄보디아 네스 싸븐(Neth Savoeun) 부총리 △네덜란드 딕 스호프(Dick Schoof) 총리(영상)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대통령(영상)등 총 20여 개국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했으며,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 김상협 GGGI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다자개발은행, 녹색 분야 벤처기업, 투자자, 청년 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했다.

 

폐회식(4.17)에서는 ‘제4차 P4G 정상회의 하노이 선언’이 채택되어 녹색성장 및 녹색 투자 촉진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등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추진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2018년 P4G 설립 시부터 창립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 제2차 P4G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한 바 있다.

 

회의에 참석한  조 장관은 4.16.(수) 고위급 전체회의 발언을 통해 점증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기후 대응 추진력 회복이 필요하고, 국제사회가 녹색 전환을 위해 △혁신 △포용 △연대의 가치를 토대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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