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흡기 질병 시즌 온다”… 10월에 무료 접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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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코로나. RSV 예방 접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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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자부터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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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샷.코로나 백신 동시에 접종 가능
Sept.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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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도 점차 물러가고 앞으로 가을이 도래할 준비를 하면서 건강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독감을 비롯해 COVID-19 그리고 RSV 등 백신 예방 접종을 장려하고 있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는 계속 유행하고 있어서 국가면역자문위원회 (NACI)는 올 가을에 최신형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당부하고 있다.
또 6개월 미만의 영아와 24개월 미만의 어린이들에겐 가장 많이 걸리는 RSV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도 필요하다.
온타리오 정부는 앞으로 호흡기 질환 시즌 동안에 심각한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모두가 플루 접종과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으라고 권장하고 있다.
오는 10월 초부터 접종이 시작되는데 우선 취약자와 고위험군을 포함해 병원 입원 환자, 의료원, 장기요양원 거주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플루샷이 시행된다.
또 이어서 양로원이나 기타 군집 시설 및 65세 이상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6개월 이상의 일반인에 대한 무료 독감 접종은 10월 28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플루샷은 병원이나 참여한 약국 또는 공공 헬스 센터를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위한 방문 횟수를 줄이기 위해 코로나 백신과 플루샷을 동시에 접종하면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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