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 캐나다 ‘아스트라제네카’ 승인…
- 캐나다 제약사도 제휴
Feb.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 현재 사용이 승인된 백신은 화이저-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 백신으로 이런 두 개의 백신이 접종되고 있다.
26일 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작년 10월 1일에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승인 신청서를 받았고 또 올해 1월 23일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캐나다사와 제휴한 인도의 시럼 인스터튜유트로부터 승인 신청서를 받았는데 증거 기반 자료를 검토하고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백신과 또 인도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각각 승인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캐나다에서 승인된 첫 바이럴벡터백신으로 현재 유럽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인도에서 생산되고 있다.
“바이럴벡터백신은 18세 이상자에게 접종 가능한데 더 많은 자료를 조사하고 있고 65세 이상은 고려 중에 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백신 효과는 62.1퍼센트 정도로 접종 후에는 고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 부작용이 며칠간 보일 수도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두 차례 접종이 필요한데 2차 접종은 4-12주 후에 접종을 해야 한다.
백신 저장은 섭씨 2-8도의 냉장 온도에서 최소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유통이 보다 용이하다.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은 초냉동 시설이 필요해 복잡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벡신은 유통이 편리하다.”며 이로써 정부는 접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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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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