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June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가 11월 집단면역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백신 수급과 변이 등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 거리두기와 5인 이상 모임 금지가 3주 더 연장되었다.
정부는 얀센 백신을 예비군, 민방위군 등 30대 젊은층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다.
여야는 6월 중으로 대체 공휴일을 확대할 예정으로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국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유럽 3개국 순방에 나섰다.
정부는 백신 접종자의 해외 단체여행을 허용할 계획인 가운데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투기 의혹에 연루된 의원 12명에게 탈당을 권유에 나섰다.
5명이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경선 결과 37세의 이준석 후보가 43.82%로 당선되었다.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 정부의 독도 표기에 대해 정부는 대응에 나섰다.
전 축구선수 유상철이 2019년 췌장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을 해오다 지난 7일 세상을 떠났다. FIFA에서도 전 월드컵 스타 추모에 나선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월드컵 영웅 추모에 나섰다.
광주에서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17명이 탑승한 시내버스를 덮쳐 9명이 사망하고 남은 사람은 중상을 입는 재해가 2년 만에 다시 일어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