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연장

 

June 1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6월 말까지 1,300만 명 접종을 위한 안정적 유행 관리가 필요해 현행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6월 14일(월) 0시부터 7월 4일(일) 24시까지 3주간 현행 유지된다.

 

지자체는 감염 상황, 방역 여건 등을 고려하여 2단계 격상 등 탄력적으로 강화조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한편, 2단계 지역 유흥시설은 수도권의 경우 지난 9주간 적용된 집합금지 조치를 유지(4.9~)하고, 그 외 지자체의 경우 방역 여건을 고려한 자율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7월부터 예정된 새로운 거리두기로의 원활한 전환과 휴가철 등을 고려하여 콘서트, 스포츠 경기장 등에 대한 개편안을 6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스포츠 경기장의 경우 실외에 한해 개편안의 중간 수준으로 관중 입장이 확대되어,  2단계 지역에서는 관중 입장이 10%에서 30%까지 확대(개편안 50%)되며, 1.5단계 지역의 관중 입장은 30%에서 50%까지 확대(개편안 70%)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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