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스 나토 가입 신청서 제출…바이든과 회동
-우크라이나 제철소 ‘저항군’ 부상자 등 운명은
May 2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한 지 석 달이 되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저지하려던 러시아의 무차별 공격 여파로 중립을 지키던 국가들이 나토 가입에 나서고 있다.
최근 핀랜드와 스웨덴은 나토 가입 신청서를 공식으로 제출했다.
하지만 터키는 여전히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은 두 나라의 나토 가입을 환영한다고 18일 각각 밝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9일(금) 오전에 핀랜드 대통령과 스웨덴 총리와 3자 회담을 가진 후, 한국과 일본 순방 일정에 나섰다.
한편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제철소에서 항전하던 군인들의 피땀은 무산된 채 전쟁은 종료되었다.
우크라이나가 동북부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퇴각시킨 반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제철소에 백린탄 발사 등 무자비한 공격으로 마침내 우크라이나군의 항복을 받아냈다.
이로써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 손에 넘겨졌는데 향후 그들의 운명이 우려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제철소의 부상병을 포함 약 1천 명의 우크라이나군인을 이송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이후에도 러시아는 도네츠크 등 다른 도시에도 여전히 공격을 퍼붓고 있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