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pril 16, 2021, PM Justin Trudeau provided an update on Federal Response to COVID-19 / Global Korean Post

 

트뤼도 ‘유학생에 추가 조치’…온타리오 등 3개 주 의료 지원

  • 화이저 백신 미국에서도 온다

 

May 0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3차 파동에 대한 대처가 우선이지만 여전히 안전에 유지해아 한다’며 지난 29일(목) 저녁 캐나다 전역의 주 및 준주의 수상들과의 회의에서 백신, 국경, 진단검사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30일(금),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온타리오의 덕 포드 수상이 유학생 금지를 요청했다며 “기쁘게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며 다른 주에서는 요청 없이 자체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여행할 때가 아니다.”

“미국의 육로를 통한 입국자는 누구든 미국에서 3일 이내에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고 또 입국 후에도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2주 격리를 하고 난 뒤에도 재차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이 확산으로 지원을 요청한 온타리오에는 군인들이 지난 화요일에 도착해 병원 모바일팀을 지원하고 있고 또 뉴펀들랜드 의료진도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 뉴브런즈윅에도 요양원을 지원하고 또 누누붓에도 PPE와 식량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500만 회분의 백신이 유통된 가운데 존슨앤존슨 백신과 화이저 백신 등 수백만 회분의 백신이 도착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고 있다며 ‘G20 국에서 백신 접종률은 3위’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 장관은 최근 온타리오의 유급병가 증대 요청 관련 질문에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며 연방 프로그램은 고용보험(EI) 시스템의 갭을 채우고자 아픈 사람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아프면 직장에 나가지  말아햐 한다.”고 밝혔다.

 

아니타 아난드 공공서비스 및 조달 장관은 화이저 백신 조달과 관련해 “화이저 백신은 벨기에와 미시간의 캘러마주 등 두 곳에서 들어오고 공급사가 동시에 캐나다로 보낸다.”며 5월 3일 들어올 화이저 백신은 미국에서 들어오게 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들어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수급은 현재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말 이전에 4백 만 이상 회분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사설) 변이로 상황 악화…백신으로 탈출구 찾는다 (수정)
Next article화이저,모더나 총 300만 회분 금주 도착…”여행할 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