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프랑스, 그린랜드에 영사관 개관
Feb. 1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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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속 북극 지역을 향한 자원 선점 의욕이 앞서면서 국가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그린랜드 구매 의사를 밝힌 미국 정부는 항의하는 그린랜드 주민들의 반대 시위에 부딪쳤다.
이에 유럽 국가와 캐나다는 그린랜드의 주권 수호를 위한 지지에 나섰다.
캐나다 외무 장관은 지난 2월 6일 주그린랜드 캐나다영사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또한 프랑스도 그린랜드에 영사관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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