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 3)

  

Sept 3,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정부는 2025 예산 관련 의견 수렴 기간에 약 84,075건의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두 달 만에 이루어진 통화에서 새로운 무역과 안보 관계를 논의했다.

 

카니 총리는 폴랜드, 독일, 라트비아, 독일을 방문해 관계 강화에 나섰고 또 우크라이나 방문에서는 파병도 시사했다.

 

정부는 해밀턴에서 개최한 ‘캐나다산; 페리.철도 회담’에서 국내 철강.알루미늄을 사용해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캐나다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인도네시아군과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남미와 무역.투자 관계를 진척시키기 위해 브라질과 콜럼비아를 방문했다.

 

캐나다는 여러 자치시의 기후 회복 강화를 위한 70개 프로젝트에 52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는 농부들의 농지개선지원프로그램 RALP 에 1,46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내년부터 공공서비스를 주 5일 풀타임제로 전면 되돌릴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워터루 지역의 5만 명 근로자 보호를 위해 1,29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앨버타에서는 올 가을 코비드 19 백신을 2차로 접종할 시에는 100불의 행정비용을 지불하도록 정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내년 렌트 상한선을 작년 수준보다 크게 낮추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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