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April. 1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처음으로 캐나다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희귀한 부작용 사례 1건이 보고되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화이저 백신 8백만 회분을 추가 계약했다고 밝혔다.
모더나 백신이 일주일 정도 또 지연되면서 수천 건의 백신 예약이 취소되었다.
코백스 퍼실리에서 190만 회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중 첫 선적분이 지난주에 도착했다.
연방정부는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위기에 처한 농가와 축산업 종사들 지원을 발표했다.
비상사태를 선포한 온타리오의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보다 강력 조치를 16일 발표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비상사태를 연장한 가운데 모델링 발표에서 조치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앨버타의 캘거리 교육청은 19일부터 자택수업을 2주간 하기로 결정했다.
17일 오타와에서는 지난주 작고한 영국의 에딘버러공의 장례일에 맞춰 기념식이 열린다.
자유당과 신민주당은 지난주 수일에 걸쳐 전당대회를 각각 개최했다.
캐나다의 휴대폰 요금을 낮추기 위한 경쟁 플랜을 정부가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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