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April 0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여러 곳에서 바이러스가 재유행하고 있어 보건당국은 70-80세 이상에 2차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이어 주정부들은 각기 대상을 확대해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4월에 두 번째 캐나다인 COVID-19 항원 건강 조사가 선별된 18세 이상 10만 명을 대상으로 시행되어 정부는 코로나 펜데믹의 건강 영향 평가에 대해 조사를 벌인다.

 

올해 연방정부 예산이 부족한 주택난 해결을 위한 공급에 집중된 가운데 경제 성장과 혁신 및 클린 에너지에 대한 투자 등이 담겼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을 2005년 수준 미만으로 최소 40% 줄이길 목표로 하고 있다.

캐나다 병원에서는 조만간 정신질환자들에 대해 의사 지원 임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저소득 시니어와 가정에 한 달에 20불의 저렴한 고속 인터넷이 제공된다고 연방정부는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인력 부족으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들의 규제를 완화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각각 9명에 대해 추가 제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 24일 러시아 침공 이후 700여 명과 단체에 제재가 발표되었다.

 

온타리오는 가스와 연료세를 줄이는 안을 발의했다.  또 10월부터 최저임금을 15.50으로 올릴 예정이다.

 

캐나다 보건 당국의 추가 접종 권고에 따라 주정부들은 부스터 접종에 나섰는데 온타리오는 60세 이상자에 접종을 하기로 했다.

퀘벡은 4월 30일까지 마스크 의무화를 연장하고 60세 이상자에 2차 부스터 접종을 하기로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매일 발생하는 확진자 발표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70세 이상에 추가 접종을 하기로 했다.

앨버타는 올해 요양원과 지정된 지원 시설의 인상된 숙박비의 ¼을 상쇄시키기 위해 운영자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추가접종을 12일부터 70세 이상과 65세 이상 원주민 및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조류 독감 발생으로 온타리오 농가가 우려되고 있다.

BC의 생굴이 미국 13개주에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서 90여 명이 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3월에 토론토 주택 매매가가 소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우주비행사가 처음으로 8일 상업용 로켓 발사에 탑승해 우주정거장으로 향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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