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보수당 대표와 신민주당의 임시 대표의 ‘발언’은
June 13, 2025
Global Korean Post
–
지난 4월 연방 조기총선 결과, 피에르 폴리에버 보수당 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에서 밀려난 관계로 아쉽게도 현재 의회에는 참석을 못하고 있다.
하지만 보수당 대표직은 유지된 상태라 계속해서 현안 관련 발언은 기자회견에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화) 폴리에버 대표는 감사원의 발표와 관련해 자유당의 낭비를 지적했다.
‘코비드앱을 비롯해 정부가 계약한 46%는 증거 없이 돈이 지급되었다며 이런 과잉 지급이 누구의 책임인가를 물으며 자유당의 실수이고 납세자의 돈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마약. 인신매매. 불법 이민 등이 훨씬 악화되어서 국경 강화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연방 총선에서 참패한 뒤 사임을 발표한 신민주당의 재그밋 싱의 뒤를 이어 현재 임시 대표직에 오른 던 대비스 신민주당 대표도 의회 안팎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대비스 신민주당 임시 대표는 지난 11일(수) 기자회견 자리에서 카니의 정책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카니 총리가 미국과 동맹 관계는 끝났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트럼프와 610억 달러의 골든돔 협상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 ‘미국은 믿을 수 없는 파트너인데 정부의 현재 협상 내용은 알 수가 없다며 관세 협상 등 새로운 협상에 대해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
ⓒ Global Korean Post | k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