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섭 작가의 희곡 10월 토론토 공연
Aug. 20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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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씨어터에서 제작한 최인섭 작가의 희곡 Son of a Preacherman이 (목)10월 1일 – (일)10월 11일에 토론토의 교회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으로 알려진 최인섭 작가의 유쾌하고 몰입감있는 희곡, Son of a Preacherman은 2025년 밴쿠버의 제시리처드슨연극상(Jesse Richardson Theatre Awards)에서 작품상, 연출상, 코미디 부문 연기상을 포함한 6개 부문에서 후보에 올랐으며, 작품상과 희곡상을 수상하였다.
한인교회에서 목사의 외아들로 자란 그의 유년시절을 바탕으로 한 Son of a Preacherman은 종교와 예술 사이의 경계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공연은 그의 아버지와 한국인-캐네디언 커뮤니티에 대한 작가의 헌사이기도 하다.
최인섭 작가는 “Son of a Preacherman는 내가 겪어본 창작과정 중 가장 즐거웠다.” 라며, “퍼시픽씨어터에서 처음 관각에게 선보였을 때 낙원의 한 조각을 경험한 듯 했다. 캐나다를 가로질러 토론토에서 이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서 굉장히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시픽씨어터(Pacific Theatre) 제작, 최인섭(Ins Choi) 극작/출연 희곡 Son of a Preacherman, 토론토에서 10월에 개막 – 목사이신 아버지와 한국인 이민 커뮤니티에 대한 헌사 – “김씨네 편의점 (Kim’s Convenience)”으로 알려진 최인섭 작가의 희곡은 밴쿠버의 제시연극상에서 6개 부문 후보, 2개 부문 수상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10월 3-11일 | 화-수 7:30PM (Timothy Eaton Memorial Church | 230 St Clair Ave W ) 오프닝공연: 토요일 10월 3일, 7:30PM 프리뷰공연: 10월 1-2일, 7:30PM 티켓: $30 – $50 (pacifictheatre.org)
퍼시픽 씨어터 (Pacific Theatre) 퍼시픽 씨어터는, 할양되지 않은 머스퀴엠 (xwməθkwəyəm [Musqueam]), 스쿼미쉬 (Skwxwú7mesh [Squamish]), 그리고 트릴워투스 (Səlílwətaʔ/Selilwitulh [Tsleil-Waututh]) 선주민 민족들의 고유영토 위에 1984년에 창립되었다. 영적경험을 기반으로 한 연극을 만듦으로서 즐겁고 흥미로운 대화를 유도한다. 클래식공연부터 신작까지 150개 이상의 다양한 희곡을 제작/주최하였고, 밴쿠버 지역을 넘어 재능있는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작업해왔다. 무대 뒤에서 퍼시픽 씨어터는 신진작가들의 창작과정을 지원하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견습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년 연극인들이 트레이닝을 걸치고 경력자들에게서 배우며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커리어 기반을 마련하기도 한다.

최인섭 작가 희곡 공연 (퍼시픽 씨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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