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국제영화제 (TIFF50)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펼쳐진다…한국 영화. 문화. 관광 행사도 열려

 

 

Sept 04, 2026

Global Korean Post

 

매년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토론토국제영화제(TIFF)가 돌아왔다.

올해로 51주년을 맞이한 TIFF는 오는 9월 10일 개막해 20일까지 펼쳐진다.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극장 앞의 거리에는 여러 행사들도 개최된다.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피터 스트리트와 유니버시티 애비뉴 구간의 킹 스트리트는 도로가 차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장에는 약 5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축제가 펼쳐질 거리에는 라이브 뮤직, 무료 야외 영화 상영, 아트 시장, 푸드 트럭, 그리고 커뮤니티 단체가 마련한 행사들이 벌어진다.

작년에는 한국 영화와 관광 행사가 크게 인기를 끌었는데 올해는 보다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다.

 

이번 TIFF에 초청된 한국 영화로는,

호프 (Hope), 긴긴밤 (Long Long Night), 가능한 사랑(Possible Love), 실낙원 (Paradise Lost ), 첫세계 (The World Before), 암살자(들) (The Assassin(s))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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