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종말 경고… ‘둠즈데이 시계’ 다시 움직였다
Feb. 0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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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을 경고하는 ‘둠즈데이 클락(Doomsday Clock)’이 마침내 2년 만에 이동했다.
2023년 1월에 자정 90초 전으로 이동한 후 올해 1월 28일에는 자정 89초 전으로 놓이면서 78년 역사상 가장 자정에 가까워졌다.
둠즈데이 클락은 1947년에 핵무기가 인류에 커다란 위험으로 다가올 때 만들어졌고 이후 2007년에 처음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가능성도 고려되었다.
둠즈데이 클락의 시간 변동은 핵무기 위협, 기후변화, 생태계 위협, 인공지능 등 파괴적인 기술 등 요인이 포함된다.
원자력 과학자의 과학안보위원회(SASB)는 미국. 중국. 러시아가 세계를 벼랑 끝으로 모는데 책임이 있다며 이 세계는 즉각적인 행동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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