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고 있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주말까지 온도 상승 … 핼리팩스에도 산불 확산

-앨버타, 노바스코샤 주민 대피

 

May 30,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올 여름에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때를 기다리고 있다.

 

온타리오 지역에 아직 큰 무더위는 아직 찾아오지 않았지만 이번 주말은 좀 다르다.

 

5월 말부터 6월 초에 걸쳐 이번 주말까지 낮에는 30도를 넘는 더위가 예상된다.

 

대체로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6월 2일 금요일 체감온도는 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말 이후엔 기온이 내려가면서 다음 주에는 20도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산불이 여러 주에서 발생해 확산하고 있어서 우려되고 있다.

 

게다가 화재 연기로 나빠진 공기가 인체 호흡기에 영향을 주면서 외출 자제도 독려되고 있다.

 

앞서 산불이 발생했던 앨버타에서는 여전히 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앨버타주는 여전히 비상사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5월 30일자로 10곳에서 산불이 보고되었다.

 

 

앨버타에 이어 노바스코샤에서도 산불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약 15,000명이 긴급 대피했다.

 

핼리팩스에는 이번 산불로 12곳에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일부 지역에는 삼림 접근 제한 명령도 6월 2일까지 내려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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