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질환자 1백만 명 넘었다… 캠페인 770만 달러 모금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 정신질환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1백만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월 29일은 Bell Let’s Talk Day로 곳곳에서 토론이 열렸는데 이 행사는 매년 정신질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금을 하고 있다.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770만 달러 정도 기금을 모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온타리오에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 26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K] 인공지능 이용 ‘스캠’ 증가… 정부. 발신자 사칭 메일 “유의 사항은”](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6/6.4-스팸메일-218x150.png)


![[GK] 세후 추가되는 ‘팁’… “물가 상승에 부담 커진다”](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6/05/5.22-팁-계산-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