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여름 더위 ‘토론토와 GTA’ 달궈…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은 “찜통 더위”
May 1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5월에 모처럼 찾아온 봄 날씨를 채 즐기기도 전에 때아닌 여름 더위가 찾아왔다.
현재 토론토 광역시에는 평균 25도 이상의 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다가 15일 일요일부터는 달라질 전망이다.
다음 주 초에는 기온이 보다 내려가고 이후에는 18도 이하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동부 지역의 오타와, 몬트리올과 퀘벡은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 주말을 계기로 기온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오타와 지역은 현재 3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15일 일요일부터 비가 며칠간 내리면서 20도대로 내려간 기온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또 밴쿠버 지역은 10도 이상의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간간히 비가 내리고 이번 주말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