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4. 9)

 

 

April 09, 2025

Global Korean Post

 

 

미국은 관세 발표 후 주식시장 추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관세 중지는 없다고 밝힌 바 있는데 9일 오후에 관세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유럽연합은 트럼프 관세에 대한 첫 보복으로 200억 유로치 관세로 15일부터 첫 대응에 나설 예정이었다.

 

트럼프는 9일에 대부분 나라의 상호관세를 90일간 중지하기로 하였지만 중국에는 104%에서 125% 로 올렸다.

 

중국은 트럼프의 추가 관세 위협에도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이란과 직접 대화에 나서 오만에서 핵문제를 거론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군 병사가 비무장지대 국경을 넘어와 한국은 경고 사격에 나섰다.

 

대법원은 베네수엘라인들 추방을 위해 트럼프 정부가 18세기의 법 하에 추방을 허용했다.

 

러시아가 미사일로 젤렌스키의 고향을 공격해 9명의 아이들 포함 18명이 사망했다.

 

미 보건장관은 식수에 플로라이드가 들어간 식수 추천을 금지시켰다.  잠재적 건강 우려 속에 당국은 규제를 변경해 최고 수준을 정하기로 했다.  유타는 지난달 처음으로 플로라이드를 금지하는 주가 되었다.

 

아마존이 틱톡 구매 의사를 밝혔지만 틱톡 매매 기한이 75일간 연장되었다.  트럼프는 중국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중국의 관세에 대한 이의 제기로 틱톡 거래는 정체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79세 생일에 맞춰 6월 14일에 미국 수도에서 군사퍼레이드를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다.

 

16세 미만 청소년들은 인스타그램의 라이브 스트리밍에 부모 동의가 필요하다. 이어 메타는 페이스북과 메신저에도 확대한다.

 

미얀마는 강진 발생 후 사상자가 3500명까지 치솟았고 여진 속에서도 구조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미국의 한 유투버 여행자는 금지된 인도섬에 들어가 다이어트 코크캔을 놔두고 오면서 이후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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