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May 12,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계 곳곳에서 폭염이 나타나는 등 기후위기 징후가 심하게 나타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엠팍스(mpox)가 더 이상 국제적으로 공중보건에 위험을 주지는 않는다며 잠정 권고로 10일 변경했다.

 

미국은 해외 여행객에 대한 입국조치를 12일부터 해제했다.

 

미국의 물가가 4.9%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소비자물가는 높다.

 

미 재무부가 디폴트 시 경제적 재앙을 경고하며 부채한도 상향 촉구에 나섰다.

 

미국 국경에 난민 규제가 종료하면서 이주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유엔은 우크라이나의 자포리자 원전이 수백 명 대피 속에 잠재적으로 위험하다고 밝혔다.

 

유럽연합은 새로운 제재로 러시아를 돕는 나라들 겨냥에 나섰다.

 

일본 기시다 총리가 한국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개최했는데 일제시대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공식 사죄는 없었고 또 독도 영유권 문제도 여전히 미해결 상태에 놓여 있다.

 

우크라이나는 무기 부족으로 반격 계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바흐무트서 러시아 최정예군을 격퇴시켜 러시아군 일부가 퇴각했다.

 

러시아가 빅토리아 데이 공휴일 전승절에 앞서 우크라이나에 치명적인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는데 와그너 용병이 바흐무트 철수를 번복해 재공격에 나섰지만 우크라이나군에 대패해 퇴각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교전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에 공격을 퍼부어 무장단체 사령관 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에서는 반정부 시위로 유혈사태가 일면서 정국이 혼란에 빠졌다.

 

미국 텍사스의 쇼핑몰에서 총기 사고로 한인 가족 3명도 포함해  총 8명이 사망했다.

 

인도 남부에서는 관광객 보트가 전복되어 최소 22명이 사망했다.

 

구글은 영어.한국어.일본어 등 3개어 사용 가능한  AI 챗봇 바드를 공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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