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12.1)

  

Dec. 1, 2023

Global Korean Post

 

미국의 물가상승이 둔화 상태를 보이면서 향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온실가스 수준이 사상 최대치에 달하면서 가장 따뜻한 해가 되었는데 내년에도 온난화는 이어질 것으로 보고되었다.

 

COP28 회담이 UAE에서 개최되어 기후변화로 인한 개발국가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은 3자 정상회담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이스라엘은 일주일간 정전 협정이 끝나자 가자지구 공습에 다시 나섰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교전 중지 기간에 인질이 일부 석방되었다. 인질 중 가장 어린 나이인 10개월 아기와 다른 가족 2명 등 세 명의 인질은 사망했다고 하마스는 밝혔다.

 

북한이 정찰위성 발사 후 한.미.일.호주는 대북 독자제재에 나섰다.

 

핀랜드는 러시아로부터 이주자가 급증하자 러시아와의 모든 국경을 폐쇄하기로 했다.

 

영국은 문화재 반환 문제로 그리스와의 정상회담을 취소했다.

 

122개국이 참여한 투표 결과, 2030 세계 엑스포 개최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로 결정되었다.

 

인도의 갱도에 갇힌 41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시작된 지 17일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다.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금연법을 파기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1월에 미국은 50년 만에 달 탐사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냉전시대에 미국 외교에서 중대 역할을 했던 헨리 키신저가 100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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