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 스토어 / ⓒ Global Korean Post |

 

온타리오 “편의점에서 맥주.와인 판다”…비어 스토어는 매장 변화

 

 

Sept. 6, 2024

Global Korean Post

 

 

어제 9월 5일(목)부터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허가를 받은 편의점들도 주류 판매를 시작했다.

 

소매점의 판매 확대에 이어 편의점에서도 맥주, 사이더, 와인, 즉석 알코올 음료 등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온타리오에서 주류 판매가 가능한 곳은 9월 5일자로 4,187곳에 이르렀다.

 

이번 조치는 온타리오 정부가 약 100년 전에 금지한 알코올 판매 규제를 변경해 판매처를 확대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정부는 알코올 판매 확대 플랜의 일환으로 2024년 10월 말까지 적격한 모든 컨비니언스 스토어나, 슈퍼, 유통 매장들은 선택에 따라 주류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또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가운데 온타리오산 음료 생산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맥주 판매처가 확대되면서 기존의 비어 스토어는 이전처럼 병수거는 계속 처리해 나가면서 매장 내에 간단한 먹거리도 파는 등 매출 향상을 위한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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