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캐나다 최대 병원. 수술 진단 센터. 우드바인 GO 발표
June 2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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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수상은 최근 병원. 교통.기술개발기금 등 관련 소식을 연달아 전했다.
지난 25일(수) 정부는 미시사가에서 트릴리움 헬스 파트너인 ‘피터 길건 미시사가 병원’에 140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280만 평방피트 규모의 새로운 시설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교육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이 병원에는 2400여 명의 의료진과 약 400 명의 의사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 26일(목)에는 키치너 라인에 위치한 우드바인 GO 역사의 공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새롭게 지어질 Woodbine GO Station 은 인근의 Etobicoke North GO Station 을 대체할 예정이다.
완공 시, 에토비코와 광역 골든 호스슈의 통근자들에게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또 27일(금)에는 2년간 1억 5500만 달러를 지원해 57개의 새로운 커뮤니티 수술.진단 센터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허가된 35곳 센터에서는 MRI와 CT 스캔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22곳의 센터에서는 대장암 서비스와 위장 내시경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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