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첫 눈 폭풍’ 온다… 광범위한 ‘겨울 맛’
– 프리징 레인도 우려
– GTHA 통근자 운전 주의
Feb. 05,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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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철을 맞아 온타리오에 특히 토론토 광역시에는 그간 폭설로 인한 교통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는데 눈 폭풍이 다가오고 있어서 상황이 달라질 듯하다.
이번 눈은 온타리오의 남동부 등 1,500 km에 걸쳐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으며 프리징 레인도 동반될 수 있어서 보다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오늘 5일(수)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내일 6일(목) 오전까지 내리면서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인다.
6일 목요일 오전 통근 시간대에는 토론토 광역시 및 해밀턴 지역 (GTHA) 그리고 하이웨이 401 동부 등 광범위한 지역에 눈이 영향을 줄 예정이다.
이번 적설량은 대부분 지역에서 2-5cm 가 예상되지만, 오타와나 오웬사운드에는 보다 많은 눈이 내려 5-10cm 정도 쌓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이번 토요일 오후에도 눈이 예상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평년 기온보다 더 추울 것이라고 기상당국은 밝혔다.
토론토 지역은 5일 저녁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6일 오전까지 1-3cm 눈이 내리고 또 오는 8일(토)에는 오후부터 눈이 내리면서 10-15m 적설량이 예상된다.
또, 오타와 지역은 5일에 5-10cm의 눈이 내리고 이어 8일에도 같은 정도의 적설량이 예상되지만 5일에 비해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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