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주류 판매 확대…그로서리 스토어도 가능
July 19,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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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목)부터 허가를 받은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도 주류 판매가 가능해졌다.
정부는 약 100년 만에 금지된 조치를 종식시키고 알코올 판매를 일반 식료품점, 컨비니언스, 대형 매장 등으로 확대하는 첫 단계를 예정된 8월 1일에 앞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 확대를 통해 약 8,500개의 새로운 상점들이 온타리오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현지 소매점과 생산업자들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를 런칭했다며 LCBO 및 비어 스토어 외에 1천여 곳에 이르는 매장이 표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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