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awa City Hall (Global Korean Post photo)

 

오타와시 “벌금 인상”…경찰, 물품 압수

 

Feb.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타와시는 지속되는 시위에 대응하고자 특정법규 위반 시 벌금을 최소 2배 이상 인상했다고 밝혔다.

 

오타와시의 소음, 도로 사용 및 관리, 야외 화재 등 시의 법규 관련 범칙금은;

 

소음 위반은 490불에서 1천 불로, 도로 관련 위반은 350불에서 1,000불로, 공중 화재 위반은 100불에서 1,000불로 대폭 인상했다.

 

또 건강과 안전을 위해, 외부 온도가 영하 15도 (체감온도 포함) 미만일 때에 점유 차량의 공회전을 허용하기로 수정해 시위 지역에만 적용하기로 했다.

위반 시는 1천 불의 벌금이 부과된다.

 

오타와 시위에 참가한 트럭커들은 텐트를 치고 음식과 나무, 가스통, 연료, 삽 등을 준비해 놓기도 해서 오타와 경찰은 장작나무, 가스 등을 압수하고 있다.

 

시위대는 오타와 공항으로도 향해 교통을 방해하고 있고 또 911 전화 쇄도로 응급환자들의 이송이 우려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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