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신속 테스트’ 약국, 식품점에서도 받는다
Feb. 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5분 정도 짧은 시간에 바이러스의 특정 단백질을 검출해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신속 항원 검사 키트를 집에서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젠 약국과 식료품점에서도 받게 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9일 금요일부터 온타리오 전역의 2,300 곳의 그로서리 스토어와 파머시에서 물량이 있는 한 신속진단키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 가구 방문 당 5개 검사키트가 있는 한 상자가 제공되는데 집으로 가져가서 검사하면 된다.
정부는 매주 5백 만개를 8주간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신속 항원 테스트 키트를 제공하는 분배처는 다음과 같다.
롱고스, 월마트, 로블로스, 쇼퍼스 드럭마트, 소베이즈, 노던 스토어, 메트로, 푸드 베이직, 렉스올 파머시 등 식료품점과 약국을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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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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