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피어슨 공항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에어 캐나다, 투표 결과가 어떻든 “파업이나 폐쇄” 없다

 

 

Sept 6, 2025

Global Korean Post

 

현재, 에어 캐나다 승무원들은 72시간 파업을 끝내고 잠정 합의안에 대한 비준 절차로 직접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투표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다.

 

 

투표 결과와 관련 불안해 하는 고객들을 향해, 에어 캐나다는 고객들을 위한 이행 약속을 공지했다.

 

9월 5일자로 업데이트한 공지에서,

에어캐나다는 투표 결과가 어떻든간에 파업이나 직장 폐쇄는 없다며 항공 운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어 캐나다는 지속적으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안심하고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하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파업으로 불편을 겪었던 고객들에게는 상환과 보상을 하고 있다며 9월 5일까지 접수된 2만여 건의 클레임은 이미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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