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식료품사, 내년 1월까지 식품 가격 동결한다
Nov. 24, 2023
Global Korean Post
팬데믹 속에 고공행진을 벌였던 식료품 가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생필품 가격은 저소득층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생활고로 인해 푸드 뱅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또 유학생들에게도 타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대형 식료품사들은 높은 이익을 거두면서 비판을 받았는데 연방정부의 식품 가격 안정화 정책에 따라 주요 회사들은 이에 동조하고 있다.
주요 캐나다 식료품 회사들이 밝힌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식품가격 동결에 따라 수천 개 품목 가격이 동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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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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