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 거리를 아이들이 걸어가고 있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겨울 한파 온다 “적설량은”…향후 2주간 날씨는

 

Nov. 24, 2023

Global Korean Post

 

 

지난 22일 수요일은 절기상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이었다.

 

주 중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내려가기도 했지만, 한동안 포근했던 날씨는 이번 주말부터 한랭전선의 여파로 11월 겨울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영하권 가까이 기온이 내려가는데 다음 주 수요일(29) 이후엔 온도가 다시 오를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지역의 11월 마지막 주와 12월 초의 각각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눈.비가 예상되는데 양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1년부터 2020년까지 토론토에는 평균 7cm 가량 눈이 내렸는데 올해는 온화한 날씨로 예년 평균치에 못 미치고 있다.

 

25일(토)까지 토론토, 해밀턴 등 GTA에는 2cm 미만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토론토 북쪽에 위치한 뉴마켓, 오렌지빌, 페리사운드 등 북부 지역에는 5-15cm의 적설량이 예상된다.

ⓒ Global Korean Post | (editor@globlakorean.ca)







Previous article식료품사, 내년 1월까지 가격 동결키로
Next article캐나다 주요 단신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