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환경의 날, 북미 주최 도시 토론토 ‘피크닉’ 행사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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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 북미 주최 도시로 토론토시가 지정되었다.
매년 6월 5일 전 세계적으로 기념하고 있는 ‘세계 환경의 날’의 올해 주제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 이다.
이번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토론토에서는 온타리오 호수에서 토론토대 주도로 “trash-trapping” 시범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외에 토론토시는 6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크리스티 핏츠 공원에서 세계 환경의 날 피크닉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 아티스트의 라이브 뮤직 공연과 재활용 식기 이용한 음식 판매대, 그리고 즐거운 가족 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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