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피 글로벌 제약사, 백신 시설 토론토에 오픈
Sept 1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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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회사인 사노피가 새로운 9억 2500만 불 투자로 노스욕에 캐나다의 최대 시설을 오픈했다.
이번 바이오 제조 공장은 65세 이상 성인을 위한 플루존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을 제조부터 포장까지 공정의 중심 거점으로 300개의 일자리도 창출된다고 온타리오 정부는 밝혔다.
사노피의 찰스 베스트 시설은 2021년에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어 2024년에는 8억 불을 투자해 토론토에 또 다른 최대 바이오제약 시설을 오픈함으로써 국내 백신 생산과 글로벌 공급 지원을 강화했다.
온타리오는 캐나다에서 최대 규모의 생명과학 관할 구역의 거점으로 2024년에는 866억 불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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