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에게 교통 패스 제공”…매니토바, 대중교통 무료 이용제 시행
Sept 18,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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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부터 매니토바의 학생들은 무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매니토바 정부는 학생들에게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지난 9월 10일(목) 발표했다.
정부는 9월 말까지 위니펙의 학생들에게 단계적으로 교통패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매니토바의 21,000여 명의 학생들은 교통 패스를 수령하게 된다.
매월 정기권 가격은 현재 $88.55 이다.
한 자녀당 연간 비용은 $1,062불이 소요되는 데 두 명의 자녀를 둔 가정은 $2,2125을 절약할 수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패스는 11세-17세의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며 또한 18-21세의 고등학생들도 가능하다.
한편, 키뉴 매니토바 수상은 현재의 일광절약시간제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어제 17일 (목)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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