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징 레인과 우박 / Credit: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남부특보’… 프리징 레인. 대설. 폭우 주의

 –저기압 영향에 특보 발령

 

Feb. 17, 2026

Global Korean Post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음력 설날을 맞이한 오늘 17() 날씨는 영상의 기온 속에 햇살이 화창하게 퍼지는 맑은 날씨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포근한 날씨는 오늘밤부터 급변한다. 

따라서, 내일 수요일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는 17일자로 캐나다 전역에 걸쳐 오렌지색과 노란색의 특보를 각각 발령했다.

Weather information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

 

온타리오 남부 지역은 저기압 시스템 여파로 프리징 레인이나 또는 우박이 내리며 5 cm 눈도 예상된다만약 우박이 장시간 쏟아질 경우, 눈과 프리징 레인의 양은 적어질 있다.

이런 복합적인 날씨 GTAH 지역의 도로 상태는 빙판이 우려된다.

 

토론토 지역은,

17 저녁부터 영하 1도로 기온이 떨어지는 가운데 .비가 섞여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 붙을 전망이다.

18일에는 영하 기온 속에 .비가 내리는데 5-10cm 적설량과 5mm 이내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

17일 영하권 추위는 목요일(18)과 오늘 일요일(22) 그리고 내주 초반에도 나타날 예정이며, 오는 금요일(20)에는 2-4mm 비가 전망된다.

 

 

ⓒ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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