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방학 맞이 …공항에 170만 명 출국 예상
Mar. 14,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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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기운이 도는 계절이 오고 있다.
3월이 되면 학생들은 일주일간 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캐나다에서는 주별로 봄방학 시기를 다르게 정하고 있어서 이미 봄방학을 시행한 주도 있고 시행 예정인 주도 있다.
온타리오는 봄방학 기간인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모든 학교가 문을 닫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 기간이 봄방학 기간이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며,
앨버타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가 봄방학 기간이다.
또 이미 봄방학을 시행한 곳과 예정인 곳도 있다.
퀘벡과 뉴브런즈윅은 3월 첫 주 2일부터 6일까지, 노바스코샤는 9일부터 13일까지 봄방학을 가졌다.
또, 매니토바와 새스캐츄원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봄방학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봄방학을 맞아 피어슨 공항에는 약 170만 명이 출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최근 중동 위기로 직.간접 경로를 통해 귀국한 캐나다인과 영주권자는 지난 2월 28일까지 약 8,500명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멕시코와 기타 인기 관광지에 대한 여행 주의보를 업데이트 했는데 여행자들은 사전에 대기시간이나 상황 등을 살펴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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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