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ervative Leader Pierre Poilievre Speaks Following Byelection Win (CPAC)

 

보궐선거 승리한폴리에버’…가을 의회 복귀

 

 Aug 23, 2025

Global Korean Post

 

올해 4월 치러진 대선에서 낙마한 후 보수당 대표 자격은 유지했지만 의회 출입은 제한되었던 피에르 폴리에버 대표가 올 가을 의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런 배경에는 보수당의 한 의원이 사임으로 폴리에버에게 길을 만들어주면서 그의 지역구에 출마해 8.18일 시행된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의회 입성에 성공한 것이다.

 

폴리에버는 당선 확정 후 ‘겸손하게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가운데 카니 정부를 겨냥해 취임 후 달라진 게 없음을 지적하며 미 관세 관련 공약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카니가 미 관세에 달러 대 달러로 보복하겠다고 공약했지만 이제 모든 조치를 제거하겠다고 하니 그는 약속을 어겼다.”

 

카니 취임 후 주택. 생활비. 거리 안전. 인플레이션 등 문제들은 지켜지지 않았고 또 미 관세로 값은 2배로 비싸졌고 상황은 악화되었다고 평했다.

 

8월 22일(금) 카니 총리는 미국의 CUSMA 무역 협정 하에 미국 상품에 대한 모든 보복관세 취소를 발표하자, 이후 폴리에버는 기자회견에서 ‘카니 정부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와의 중재 협정을 위해서는 다른 당과 협력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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