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도 ‘피파 월드컵 26’ 준비에 한창
June 2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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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개최되는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는 토론토와 밴쿠버에서 경기가 각각 진행된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밴쿠버시는 피파 월드컵 26이 1년 미만으로 다가오면서 비용과 수익에 대한 추산액을 최근 업데이트했다.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세계 무대에 홍보 기회를 잡게 된 밴쿠버시는 7개 경기를 주최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월드컵 주최 비용을 작년 추산치와 유사한 8500만 달러~1억 4500만 달러로 예상했는데 이에는 잠재적인 주정부의 소득세는 고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월드컵 행사 준비를 위해 BC Place 의 개조 및 업그레이드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BC에서는 월드컵 16강전이 2026년 7월 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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