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Joe Biden / Global Korean Post

 

바이든 “백신이 최고 도구”… 미군 추가 파병

 

Feb. 0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미국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침공 우려가 커지면서 미군 3천 명을 동유럽에 추가 파병을 승인했다

 

지난 29-30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트럭 연대 시위에 미국에서도 수많은 트럭 운전수들이 합류했다.

 

1월 29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집회가 열리던 날에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Vaccines are our best tool in the fight against COVID-19. If you haven’t yet, please get vaccinated and get boosted.”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하며 “백신이 코로나 퇴치에 가장 좋은 도구”라며 접종을 촉구하고 나섰다.

 

같은 날 29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텍사스에서 열린 집회에서 캐나다 트럭 운전수들을 향해 칭찬하며 항상 자신들도 함께 할 것이고 오타와 이후에는 남쪽으로 오라고 투쟁을 부추기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정부가 추가로 1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제조업 증가로 신 기술과 신 산업 창출에 나선 가운데 지난 금요일 (28일)에 피츠버그의 한 회사를 방문해 미국산 제품 확산 홍보에 나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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