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비드 ‘고령자 위험’… 증상 재발 우려도

 

May 2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비드(COVID-19) 입원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2년 반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롱코비드 속에 지난 2년 팬데믹 기간에 우울증 환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런 롱코비드에 고령자들은 보다 위험에 처하고 있고 또 코로나 감염자의 증상이 15개월 이후에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코로나 완치 후 퇴원했다가 재입원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중에는 사망자도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 확진자들의 추후 재발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온 가운데 새로운 전염병에 대한 연구는 지속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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