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건축 현장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주택가 2년 만에 하락…렌트비는 상승

 

May 27,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이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캐나다 주택가격은 올해 첫 3개월 동안 평균 1.1% 증가했는데 4월에는 냉각 징조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1분기의 렌트 거래량에 비해 GTA의 리스팅은 줄어들면서 렌트 가격은 상승했다.

 

TRREB의 발표에 따르면, 올 4월의 주택 거래량은 작년 동월과 비교해 41.2% 감소했고 토론토 주변의 905 지역에서 특히 주택 감소량이 크게 나타났다.

 

하지만 평균 판매 가격은 22.4% 상승해 작년 1분기의 $645,503에서 올해 1분기에는 $790,398로 올랐다.

 

TRREB 이 밝힌 2022년 4월의 MLS 시스템 평균 가격을 살펴보면 작년에 비해 대체적으로 약 20만 불 정도 가격이 오른 것을 볼 수 있다.

토론토시는 $1,243,070로 나타났고 905지역은 $1,261,332 이외의 GTA 지역은 $1,254,436을 기록했다.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 지출이 저조해지고 있고  또 모기지율 상승으로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 구입을 늦추고 있는데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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