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의 기록 폭설…군인들 제설작업 지원 뉴펀들랜드의 기록적 폭설…군인들 제설작업에 동원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인트존스에 몰아친 거대한 블리자드 여파로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20에 군인 병력을 동원해 뉴펀들랜드 지역의 눈폭풍 청소를 지원했다. 뉴펀들랜드 지역의 역사적인 블리자드 여파로 학교는 휴교했다가 28일에 수업을 재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CDCP 갱신 하셨나요?…6월 1일까지 [GK] 세후 추가되는 ‘팁’… “물가 상승에 부담 커진다” 올해 ‘스노우버즈’ 마지막 비행쇼… 2030년 초반 새 공군기 조달 캐나다 주요 단신 (5. 22) 5월은 ‘아시아 유산의 달’ 올해 “첫 폭염”… ‘슈퍼 엘니뇨’ 예상보다 빨리 캐나다 주요 단신 (5. 15) 캐나다 보건당국, ‘한타바이러스’ 감염자 …모니터링 ‘월드컵’ 바람 분다…캐.미.멕 공동 주최 추천 뉴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유지… “고유가 여파…” [GK] “빈부 소득 격차 증가”… GST/HST 크레딧... [GK] 2026 새 혜택 및 OAS. CCB... [GK] ‘RRSP’ 2026 한도는… 인출 시 세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