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위에 쌓인 눈 / Global Korean Post photo

 

“눈 계속 온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

Dec. 1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2월 들어 한동안 10도 이상의 온화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실종된 겨울 날씨가 이어졌었다.

 

하지만 이런 날씨는 이번 주말부터 양상이 달라져 겨울 추위가 앞으로 거세질 것으로 예측된다.

 

16일 목요일에도 GTA 지역은 10도 이상의 따뜻한 기온을 보인 가운데 저녁에는 온타리오 대부분 지역에 강풍이 불어 닥쳤다.

 

17일 금요일부터 기온은 뚝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주말과 그 이후에는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고 특히 18일 토요일에는 5-1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예상되고 있다.

 

남부 온타리오와 퀘벡에는 적설량이 많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강풍도 예보되고 있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연말까지 가끔씩 소량의 눈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서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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