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스코샤 “기록 계속 갱신”…전 지역 봉쇄령
- 벌금 2배로 인상
April 2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노바스코샤에서는 1년 전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지난 25일 COVID-19 신규 감염자가 63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하자 대규모 집회 봉쇄가 도움이 안 된다며 추가 조치를 발표했다.
하지만 이틀 뒤인 27일(화)에 신규 COVID-19 감염자가 96건까지 치솟고 실감염자 419명, ICU 3명 등 총 11명의 입원자가 발생하자 강력 조치를 다시 내렸다.
27일 이안 란킨 노바스코샤 주수상은 강력하고 빠른 행동이 필요하며 전 지역을 봉쇄하고 대부분의 소매점을 폐쇄하고 공.사립 학교도 봉쇄하는 조치에 나섰다.
따라서 이런 강력 조치는 4월 28일 수요일부터 5월 12일(수)까지 지속된다.
실내외 모임은 단지 같이 살고 있는 가족에 한하고 가족 1-2명은 다른 동일인 1-2명과 2주간 사회적 만남은 허용된다.
또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이외 다른 지역으로 불필요한 이동을 할 수 없다.
결혼식,장례식은 5명까지 가능하고 이외의 행사, 페스티발은 금지된다.
모든 소매점은 봉쇄되어 대면 서비스는 금지되고 커브사이트 픽업이나 주문.배달만 허용된다.
또 모든 피트니스, 스포스 시설은 폐쇄되고 , 박물관, 도서관, 아트 갤러리도 페쇄된다.
하지만 외부 건축 현장 활동은 허용된다.
또한 실외 활동도 허용되어 공원 및 골프장, 테니스장은 개방된다.
“이번 2주간이 중대하다.”며 정부는 바이러스 확산 저지에 나섰다.
한편 정부는 지난 25일 코로나 대응책으로 벌금을 두 배로 인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모임 제한 규정을 어긴 사람에게는 경찰이 $1,000에서 $2,000로 두 배로 인상된 벌금 티켓을 부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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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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