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토바 ‘조치 강화’…4주간 지속
April 2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매니토바주도 3차 파동이 우려되면서 새로운 보건조치를 발표했다.
“코로나 양성환자 증가와 병원 입원자 증가로 중대한 지점에 놓여 있다.”
“매니토바 사상 최대 백신 캠페인을 개시한다.”
브라인언 팰리스터 매니토바 수상은 26일 “근본적으로 변이가 우려되어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며 모임을 제한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정부는 변이 바이러스가 우려되는 가운데 젊은층 환자도 증가하고 있어 완전 봉쇄를 피하고자 몇 가지 조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운 조치는 4월 28일 수요일 자정 이후부터 시작해 4주간 지속된다.
가정집 방문은 허용이 안 되고 또 실내 모임도 금지되며 실외 모임은 10명까지 가능하다.
종교 모임은 25%나는 최대 10명까지로 둘 중 적은 수로 제한되고 실내에서 마스크는 항상 착용해야 한다.
쇼핑몰은 폐쇄되고 체육시설 및 댄스, 뮤직 스튜디오는 실내 인원을 25%까지 수용할 수 있다.
데이 캠프는 실내외 10명의 어린이만 허용된다.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며 다음 4주간 30만 명 접종을 기대해 5월 연휴 기간에 사람들 보호하길 기대하고 있다.
27일 오전까지 매니토바에서는 총 96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번 변경된 행정명령은 5월 26일 수요일까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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