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수상들 논의… 주수상 연례 컨퍼런스 7월 개최
June 06,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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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총리가 취임 후 캐나다 주수상들과 다시 회동했다.
이번 캐나다 수상들 회의는 서스캐츄원에서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수상들은 매니토바. 서스캐츄원. 앨버타 등을 포함해 캐나다 전역의 산불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지원을 지속하기로 했다.
또 캐나다 경제를 굳건하게 만들고 주요 프로젝트를 진척시키는 연방정부 플랜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주요 프로젝트 가속화에 합의했다.
이에 주수상들은 모든 프로젝트를 적절한 시기에 구축하고 또 원주민과의 논의 및 파트너쉽 강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의 관세를 두 배로 인상하겠다는 발표에 대해 ‘미국 관세는 불법이고 부당하다며 언젠가 대응 관세에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연맹의원장을 맡은 덕 포드 수상은 오는 7월 21일-23일 기간에 온타리오의 헌츠빌에서 수상들과 공식 회동을 갖는다고 밝혔다.
13개 주.준주의 수상들로 구성된 연맹위원회(Council of the Federation:COF)는 1년에 최소 두 차례 회의를 열며, 회장직은 수상들이 매년 돌아가면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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