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기술 인력’ 양성 나서… “조선소 인력 10만 명 필요”
July 14, 2023
Global Korean Post
–
팬데믹 이후 곳곳에서 노동력 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는데 온타리오에서도 기술인력 수급이 시급하다.
이에 정부는 여러 분야에 걸쳐 투자를 발표하며 근로자 양성에 나서고 있다.
어제 13일(목)에 온타리오 정부는 해밀턴에서 조선소 근로자들에 대한 지원을 발표했다.
정부는 370만 달러를 투자해 해밀턴에서 300명의 조선소 근로자, 견습생, 구직자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분야부터 조선업까지 제조업 일자리를 온타리오로 다시 가져오겠다.”고 덕 포드 수상은 밝혔다.
맥노튼 노동.이민 장관은 ‘숙련 기술자들이 앞으로 10만 명이 필요할 것이며 좋은 임금으로 보다 나은 삶의 길이 제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온타리오 전역에서는 약 30만 개의 일자리가 비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정부는 596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약 52만 2천 명의 커리어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Global Korean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