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 골든 호슈에 ‘하이웨이’ 신설… 30년 뒤 준공
Mar. 1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반 지역의 우드브리지에 새로운 하이웨이가 들어선다.
새로운 하이웨이 413의 건설부지에서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교통 장관과 함께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를 위한 건설로 월드 클래스 트랜짓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30년간 1500만 명의 인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골든 호스슈(GHH) 광역 지역에 하이웨이 413과 브래드포드 우회로가 건설될 예정이다.
정부는 ‘골든 호스슈 광역 교통플랜(Connecting the GGH: A Transportation Plan for the Greater Golden Horseshoe)’ 을 통해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교통 정체 감소에도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년 계획으로 건설될 도로는 2051년경 완공 예정이며 앞으로 건설되면 토론토 주변의 도심을 연결하게 된다.
골든 호스슈 광역은 서쪽으로는 워털루, 웰링턴, 브랜트 카운티를, 동쪽으로는 피터보로와 놀섬버랜드를, 북쪽으로는 심코 카운티, 남쪽으로는 할디맨드와 나이아가라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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