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Mar. 1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4월 1일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들의 사전 코비드 음성 결과 제출을 해제하기로 했다.

 

헬스 캐나다는 6-11세의 모더나 백신을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승인했다.

 

연방의 최저 임금이 4월 1일자로 시간당 15불에서 15.55로 인상된다.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이 30년 만에 최고치에 달했다.

 

15일(화)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캐나다 의회에서 화상 연설을 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온타리오에서 작년에 예정되었던 ‘캐나다 서머게임’이 코비드 조치로 연기되었는데 올해 8월 6-2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온타리오는 임시 개인 소득세 크레딧으로 올 1년간 호텔, 모텔 등 숙박비용의 20퍼센트 혜택을  밝혔다.   최대 숙박비 개인 $1,000, 가족 $2,000에 대한 혜택은 개인 200불까지 가족 400불까지로 내년에 신청할 수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서는 코로나 양성 환자 입원율이 9.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텍사스에서 13살 소년이 픽업 트럭을 몰고가다 밴과 충돌해 9명이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9명의 골프팀이 탔던 밴에서 7명은 사망했고 온타리오 학생2명은 심한 부상을 입었다.   픽업 트럭을 운전한 13살 소년과 38살 차량 소유자도 숨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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