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Dec. 13,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보건부의 승인을 받은 화이저-바이도엔테크 백신 주문량 중 첫 선적분이 내일 도착한다. (기사 참조)

 

정부는 백신이 도착하면 백신 접종 순위는 4개 그룹이 우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마스까지 약 15,000명이 사망할 것이라고 캐나다 보건당국은 새로운 모델링을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와 주수상들은 요양원 헬스케어 펀딩과 관련해 첫 회의를 가졌다.

 

연방정부의 탄소세가 2030년까지 인상될 것으로 발표되었다.

 

정부는 코비드 알람앱에 두 가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15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하는 가운데 14일에는 욕지역과 윈저 에섹스도 지역에 폐쇄 조치를 취했다.

 

앨버타 정부는 16일부터 코로나 백신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약 4천 회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이 곧 도착해 접종에 들어간다.

 

캐나다 시민 두 명이 중국에 구금된 지 2년이 지나면서 의회에서는 논쟁이 일었다.

 

캐나다 연목재의 미국 수출에 대해 미국 정부는 7.42%의 상계 관세를 부과하기로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