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Oct. 1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일본은 태풍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원전 폐기물 자루가 유실되었는데 일본 환경상은 환경에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 하류에서 발견된 일본 방사성 폐기물 자루는 빈 채로 발견되었다.

 

백악관은 차기 G7회담은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의 골프 리조트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전이 평양에서 열리는 가운데 남북한 축구가 29년 만에  대결하지만 북한이 한국의 중계나 원정 응원도 허용하지 않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팀은  0대0으로 비겼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브렉시트 거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터키와 쿠르다스의 전쟁을 종료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미국의 파견단을 보냈다. 터키는 시리아 전투를 닷새간 휴전하는데 조건부 합의를 했다.

 

미국 의회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운동이 진전하고 있는 가운데 전 폼페오 측근이 증언에 나섰다.

 

화성에서 생물이 있다는 증거가 1970년대에 발견되었지만 무시되었다고 나사는 밝혔다.

 

스페인의 카탈루냐 지역에는 시위가 격화되어 수백명이 다쳐 여행이 자제되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 S10의 스크린 지문센서에 안전성 결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후 삼성은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